일주일전에, 옛날 생각에 포토샵으로 그리다 말았다...
그때 당시에는 내가 이걸 왜그리나 싶었다...
이게 도대체 무슨 도움이 될까
이게 내가 앞으로 그림그리는데 큰 도움이 될까
뭐 요따구 생각으로 아무생각없이 그렸지만
지금 와서 느끼지만 이건 굉장히 기초중의 기초로
매우 중요했다 ..
2000년도..박샘의 말이 생각난다.
"언젠간 꼭 써먹을 일이 있을거야아아~"
뼈저리게 느끼며 다시금 여러 근육과 움직임들을
틈틈히 시간날때마다 공부하고 있지만 ..
공부 해야할게 한두개가 아니다...
요새 나루토를 보니까..
열심히 살지 않으면 안된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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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심히하자 ㅋㅋ